아스트로 산하, 첫 단독 패션 화보…"드디어 스무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1.02 21:06  |  조회 3402
/사진제공=더스타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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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무 살이 된 그룹 아스트로의 산하가 생애 첫 단독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더스타 매거진은 2019년 1월호에서 아스트로 산하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성인식'이라는 주제로 산하의 소년미와 남성미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습을 담아냈다.

화보 속 산하는 컬러풀한 패션을 연출한 모습이다. 그는 스트라이프 패턴 니트에 베레를 쓰고 굴욕 없는 클로즈업을 뽐내는 가 하면, 컬러풀한 니트와 셔츠 레이어드 차림에 오버사이즈 재킷을 걸치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사진제공=더스타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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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산하는 스무 살이 되면 하고 싶었던 것에 대해 "운전을 해보고 싶었는데, 19세 생일이 지나자마자 아버지의 권유로 면허증을 취득했다"라며 "콘서트 끝나면 스태프분들이랑 회식하는데, 미성년자라서 항상 즐기지 못했다. 이번엔 꼭 함께 회식 할거다"라고 즐겁게 답했다.

아스트로가 자신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산하는 "진짜 가족이다. 형식적인 말 같지만 정말 가족이다"라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2019년 목표에 대해 산하는 "올해는 아스트로로 무조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그리고 개인으로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제공=더스타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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