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나라, 화사한 출국 패션…화이트 패딩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1.07 17:31  |  조회 2396
그룹 헬로비너스 나라/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나라/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나라가 화사한 화이트 패딩 점퍼로 스포티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나라는 7일 오후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이날 나라는 스포츠 브랜드 로고가 큼직하게 새겨진 레깅스와 블랙 티셔츠를 입고, 타이포 스트랩이 돋보이는 화이트 하프 패딩을 걸쳤다.

여기에 나라는 발목 위로 올라오는 블랙 스니커즈를 신고, 몸집만한 큼직한 블랙 가방을 메고 정글로 떠나는 각오를 보였다.

또한 나라는 긴 생머리를 한 쪽만 자연스럽게 귀 뒤로 넘기고, 색조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깔끔한 모습으로 청초한 매력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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