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모모랜드 낸시, 화이트 패딩룩…"같은 듯 다르게"

[스타 vs 스타] 보라, 큼직한 빅백과 양말 스타일링 '깜찍…낸시, 귀여운 패치로 '포인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1.19 10:16  |  조회 7745
배우 보라, 그룹 모모랜드 낸시/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보라, 그룹 모모랜드 낸시/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보라와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화사한 화이트 패딩으로 돋보이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보라와 낸시는 지난 13일 오전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출국했다.

배우 보라/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보라/사진=김휘선 기자

이날 보라는 박시한 핏의 그레이 후드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를 신고, 화이트 롱 패딩을 걸쳤다.

여기에 보라는 화이트 양말을 길이가 다르게 연출해 신고, 알록달록한 배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보라는 자신의 몸집만큼 큰 백팩을 짊어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모모랜드 낸시/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모모랜드 낸시/사진=김휘선 기자
모모랜드 낸시는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레깅스에 블랙 앤 화이트 배색 니트를 입고, 화이트 롱 패딩을 걸쳤다.

낸시는 패딩 안에 기하학 패턴이 돋보이는 점퍼를 겹쳐 입고, 블루 포인트 스니커즈를 신어 포근하고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낸시는 패딩 점퍼의 후드 스트랩에 '정글의 법칙' 패치를 달아 깜찍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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