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독특한 모노크롬 드레스 패션…어디 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1.14 20:11  |  조회 7071
배우 니콜 키드먼/AFPBBNews=뉴스1
배우 니콜 키드먼/AFPBBNews=뉴스1
배우 니콜 키드먼이 구조적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니콜 키드먼은 1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미국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 주최 제24회 '크리틱스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했다.

배우 니콜 키드먼/AFPBBNews=뉴스1
배우 니콜 키드먼/AFPBBNews=뉴스1
이날 니콜 키드먼은 우아한 곡선 실루엣이 돋보이는 구조적인 모노크롬 드레스를 입고 블루 카펫에 올랐다.

니콜 키드먼은 시크한 드레스에 사랑스러운 스타일링 포인트를 더해 멋스러운 드레스 패션을 완성했다.

니콜 키드먼은 어깨까지 오는 머리 끝에 가벼운 웨이브를 더하고, 살짝 핀으로 집어 올려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그는 크고 굵은 보석이 박힌 화려한 팔찌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으며, 깜찍한 글리터 장식의 블랙 미니 박스백을 들어 귀여운 느낌을 냈다.

Giorgio Armani prive 2018-2019 F/W 컬렉션/사진=조르지오 아르마니
Giorgio Armani prive 2018-2019 F/W 컬렉션/사진=조르지오 아르마니
니콜 키드먼이 선택한 드레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오뜨쿠튀르 컬렉션, '아르마니 프리베' 2018 F/W 제품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보석 라이닝이 돋보이는 독특한 실루엣의 톱 드레스에 '브이'(V)자 커팅이 돋보이는 하이힐을 신었다.

짧은 머리의 모델은 여기에 큼직한 크기의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을 착용하고,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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