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배두나, '루이 비통' 2019 프리폴 컬렉션 룩북 등장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1.16 18:46  |  조회 3755
배우 배두나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배두나 /사진제공=루이 비통
프랑스 패션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2019 프리폴 컬렉션 룩북에 한국 배우 배두나가 참여했다.

16일 루이 비통은 2019 프리폴 컬렉션 룩을 공개했다. 이번 2019 프리폴 컬렉션 룩은 메종의 친구이자 여성적 표현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17명의 셀러브리티와 함께 공개됐다.

루이 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이 여성들은 루이 비통의 패션이 구현하는 다양한 개성을 포용하고 있다. 스타의 자리에 있든 떠오르는 신예든 간에 이들 모두는 동일한 의지력과 자신의 선택에 대한 자신감을 공유하고 있다. 동시에 여성 정체성의 절충적 해석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배두나는 뱅 앞머리를 내린 히메컷 헤어스타일과 짙게 그린 캣 아이라인을 연출한 모습이다. 그는 체크무늬 니트와 패턴 스커트에 독특한 가죽 롱부츠를 신고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금장 네크리스와 루즈하게 멘 벨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배우 탠디 뉴튼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탠디 뉴튼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두나 외에도 탠디 뉴튼, 미셸 윌리암스, 사마라 위빙, 소피 터너, 인디아 무어, 클로이 모레츠, 로라 해리어, 라일리 코프, 케레라, 우라사야 스페르분, 종 초희, 루스 네가, 켈시 어스빌, 레아 세이두, 엘리시아 비칸더, 제니퍼 코넬리 등 유명 셀러브리티가 참여했다.

루이 비통 2019 프리폴 컬렉션은 다양한 색채로 수놓인 가을 단품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했다. 도시에서 보내는 주중의 삶과 교외에서 자연 활동을 하며 보내는 한가로운 주말의 애티튜드를 발견할 수 있다.

포근한 타탄 양탄자를 연상시키는 뷰콜릭(Bucolic) 프린트와 체크 패턴은 딱 떨어지는 테일러드 선과 어우러진다.

플로랄 블라우스와 깔끔한 캐롯 트라우저, 라운드 코트와 플리츠 스커트, 프레피한 푸시-보우 블라우스와 따뜻한 오버사이즈 점퍼가 장르의 충돌을 만들어내면서 세련되고 자유스러운 룩을 정의한다.

루이 비통은 부아뜨 샤포(Boîte Chapeau)와 깐느(Cannes) 같은 루이 비통 하우스를 대표하는 가방에서 찾아볼 수 있는 모노그램의 초창기 버전인 모노그램 자이언트(Monogram Giant)를 선보인다.
배우 미셸 윌리암스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미셸 윌리암스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사마라 위빙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사마라 위빙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소피 터너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소피 터너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인디아 무어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인디아 무어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클로이 모레츠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클로이 모레츠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로라 해리어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로라 해리어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라일리 코프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라일리 코프 /사진제공=루이 비통
가수 케레라 /사진제공=루이 비통
가수 케레라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우라사야 스페르분(우랏야 세뽀반)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우라사야 스페르분(우랏야 세뽀반)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종초희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종초희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루스 네가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루스 네가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켈시 어스빌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켈시 어스빌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엘리시아 비칸더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엘리시아 비칸더 /사진제공=루이 비통
/사진제공=루이 비통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제니퍼 코넬리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제니퍼 코넬리 /사진제공=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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