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vs 모델, 더 화려해진 스타일…차이는?

[스타일 몇대몇] 조이, 화려한 드레스에 스터드 삭스부츠…모델, 체인 뮬로 '깔끔하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1.20 14:01  |  조회 4896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홍봉진 기자, 미우 미우(Miu Miu)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홍봉진 기자, 미우 미우(Miu Miu)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화려한 크리스탈 장식이 달린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조이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뉴스1, 홍봉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뉴스1, 홍봉진 기자
이날 조이는 크리스탈 장식과 밑단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실크 자카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크리스탈이 달린 삭스 부츠를 신었다.

여기에 조이는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에 크리스탈 장식 벨트를 착용해 다리를 한결 길어보이도록 연출했다.

또한 조이는 붉은 빛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펴발라 매혹적인 분위기를 냈으며, 또렷한 속눈썹과 채도 높은 레드 립을 연출해 생기를 더했다.

조이는 뿌리 볼륨을 살린 긴 머리를 한 쪽 귀 뒤로 넘겨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드롭 이어링을 돋보였다.

/사진=미우 미우(Miu Miu)
/사진=미우 미우(Miu Miu)
조이가 착용한 드레스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미우 미우'(Miu Miu)의 '클로커 드레스'다. 현재 2200유로(약 28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룩북 속 모델은 은은한 패턴과 화려한 크리스탈 장식이 들어간 블랙 드레스에 체인 포인트 장식의 골드 뮬을 착용했다.

여기에 모델은 드레스처럼 크리스탈 장식이 들어간 블랙 미니백을 들고, 폭포처럼 떨어지는 캐스케이드 귀걸이를 착용해 통일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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