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이어폰 나온다' 루이비통, 무선 이어폰 첫 출시…129만원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  2019.01.21 11:10  |  조회 1098
루이비통 호라이즌 이어폰 화이트/사진제공=루이비통
루이비통 호라이즌 이어폰 화이트/사진제공=루이비통
루이비통 호라이즌 이어폰 블랙/사진제공=루이비통
루이비통 호라이즌 이어폰 블랙/사진제공=루이비통

루이비통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 모든 블루투스 장비에 연동할 수 있는 무선 이어폰 '호라이즌 이어폰'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가격은 129만원에 책정됐으며 다음달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블랙 △화이트 △레드 모노그램 △LV 스트라이프 등 4가지 종류다.

루이비통은 음향전문 기업 마스터&다이나믹이 개발한 시스템으로 음향 품질을 극대화했다. 볼륨은 이어폰 컨트롤 버튼으로 쉽게 조정할 수 있다.

충전 케이스는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시계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제작됐다. 케이스를 40분 충전하면 이어폰을 3시간30분 동안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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