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 와이츠먼, 19SS 모델 공개…"켄달 제너 합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1.25 20:31  |  조회 7996
/사진제공=스튜어트 와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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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대표 모던 럭셔리 슈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이 2019년 봄여름 시즌의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켄달 제너를 포함한 4명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고 25일 전했다.

공개된 화보는 #SWWomen의 4부작 캠페인 시리즈의 첫 번째다. 켄달 제너(Kendall Jenner), 진 캠벨(Jean Campbell),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 그리고 양 미(Yang Mi)가 참여했다.

/사진제공=스튜어트 와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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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이미지 속 모델들은 누드 톤의 슬립 원피스를 입고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슈즈를 착용한 모습이다. 따뜻한 분위기의 뉴트럴 톤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튜어트 와이츠먼은 지난 2018 F/W 시즌에 도젠 크로스와 지젤 번천과 함께한 관능적인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제공=스튜어트 와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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