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지성, 둘째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  2019.02.05 16:05  |  조회 5365
지성, 이보영 부부(왼쪽), 지성이 5일 게시한 부부의 둘째 아기 발 사진. /사진=OSEN
지성, 이보영 부부(왼쪽), 지성이 5일 게시한 부부의 둘째 아기 발 사진. /사진=OSEN
배우 이보영, 지성 부부가 득남했다.

5일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이보영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날 지성은 자신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에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기의 발 사진을 게시했다.

연예게 대표 잉꼬 부부로 자리잡은 배우 지성과 이보영은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만나 6년간 열애 후 2013년 결혼했다. 2015년 6월엔 첫째 딸 지유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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