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상큼'…"손엔 무슨 책?"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08 00:16  |  조회 10403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설리가 화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설리는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설리는 흰색 골지 니트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데님진을 착용했다. 설리는 흰색 운동화를 신고 허리에 독특한 모양의 벨트를 착용해 스포티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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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올림 머리를 묶은 설리는 '인간 복숭아'라는 별명과 어울리는 코랄빛 색조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설리는 핑크색 크로스백을 메고 이른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설리는 한 손에 미국 전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의 회고록인 '비커밍'(BECOMING)을 들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해 직접 팬들과 만나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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