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vs 모델,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 "완벽소화"

[스타일 몇대몇] '알렉산더 맥퀸' 2019 리조트 컬렉션 입은 설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17 01:01  |  조회 6162
/사진=김휘선 기자, 알렉산더 맥퀸
/사진=김휘선 기자, 알렉산더 맥퀸
배우 설리가 우아한 롱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설리는 서울 강남구 에스티로더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된 신제품 론칭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사진=김휘선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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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러플 디자인이 돋보이는 연핑크색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설리는 누드 톤의 링 귀걸이와 글리터 펌프스를 매치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짙은 흑발을 단정하게 하나로 묶은 설리는 매끈한 피부와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연신 환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알렉산더 맥퀸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알렉산더 맥퀸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설리가 착용한 의상은 '알렉산더 맥퀸'의 2019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 모델은 네크라인의 단추를 모두 잠그고 겉에 초커와 목걸이를 착용했다.

모델은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에 커다란 장식의 커스텀 주얼리를 매치하고 손에 커다란 금속 장식 반지를 착용해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

모델은 뾰족코의 가죽 앵클부츠를 신고 설리와는 상반되는 강렬한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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