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소녀' 크리스티나 피메노바, 한국 브랜드 모델 됐다

제이에스티나,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와 함께한 19SS 광고 캠페인 공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15 09:26  |  조회 4198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국내에선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녀'라는 타이틀로 알려졌던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는 실존했던 이탈리아의 공주이자 불가리아의 여왕이었던 프린세스 조반나(Princess Jovanna)를 뮤즈로 선정, 주얼리를 시작으로 핸드백, 뷰티까지 확장 전개해왔다.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최근 밀레니엄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2019년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를 향한 새로운 방점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공개된 제이에스티나의 광고 캠페인은 주얼리를 통해 '새로운 나'를 만나는 기쁨의 순간을 담았다. 핸드백으로 나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화장품으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유쾌하게 표현해내는 당당한 라이프 스타일을 풀어냈다.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는 당당히 본인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글로벌 라이징 스타다.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콘셉트인 여성의 꿈을 응원하고 나만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모델로 적합해 선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를 통해 다른 브랜드가 가지고 있지 못한 제이에스티나만의 헤리티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밀레니얼 트렌드에 발맞춰 모두가 갖고 싶은 쿨(Cool)한 브랜드로 변화를 맞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한편 최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부사장으로 영입한 디자이너 정구호를 필두로 브랜드 리뉴얼 진행에 돌입한 제이에스티나는 다가오는 5월 색조 위주의 뷰티 제품을 전면 리뉴얼 한 팝업스토어를 우선적으로 오픈해 선보일 예정이다.

FW시작을 알리는 9월에는 브랜드 전면 리뉴얼을 알리는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매장 인테리어에서부터 달라진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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