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밀라노 패션쇼서 포착…모델룩 재현 '시크'

[스타일 몇대몇] 정은채, 토즈 2019 F/W 컬렉션 참석…파이톤 패션 '완벽'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2.28 06:16  |  조회 4061
배우 정은채, Tod's 2019 S/S 컬렉션/사진=토즈
배우 정은채, Tod's 2019 S/S 컬렉션/사진=토즈
배우 정은채가 화려한 패턴을 활용해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정은채는 23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토즈'(TOD'S) 2019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배우 정은채/사진=토즈
배우 정은채/사진=토즈
이날 정은채는 화려한 파이톤 재킷과 베이지색 램스킨 팬츠를 매치해 이지적인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그는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로퍼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정은채는 재킷과 유사한 파이톤 패턴의 미니백, 토즈의 'T링 백'을 매치해 통일감을 더했다.

Tod's 2019 S/S 컬렉션/사진=토즈
Tod's 2019 S/S 컬렉션/사진=토즈
정은채가 입은 의상은 토즈의 2019 S/S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블랙 셔츠를 과감하게 풀어 입고 베이지색 램스킨 팬츠를 롤업해 매치했다.

여기에 모델은 매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로퍼와 화려한 파이톤 재킷, 스카프를 매치하고, 버건디색 파이톤 가방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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