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vs 모델, 망사 스커트 룩…"아름다운 실루엣"

[스타일 몇대몇] '디올' 2019 S/S 컬렉션 착용한 공효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3.10 15:01  |  조회 10263
/사진=디올
/사진=디올
배우 공효진이 망사 스커트를 우아하게 소화했다.

지난 7일 오후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은 대구 신세계백화점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현장에는 2019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레션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익스클루시브 제품인 쟈디올 슈즈와 레이디 디올백, 새들백 등을 진열했다.

이날 팝업스토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칵테일 파티에는 배우 공효진과 주지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디올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공=디올 /편집=마아라 기자
공효진은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 아래로 망사 스커트가 길게 늘어진 의상을 착용했다. 그는 스커트 안에 누드 톤의 타이즈와 샌들을 신고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뱅헤어를 연출한 공효진은 볼드한 이어링과 반지, 얇은 팔찌를 매치했다. 여기에 그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레이디 디올 백을 크로스로 착용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공효진이 착용한 원피스는 '디올'의 2019 S/S 컬렉션 제품이다. 모델은 앞머리를 깔끔하게 헤어밴드로 넘긴 포니테일 헤어와 선명한 캣아이라인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강렬한 느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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