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 뮤즈 발탁

원더브라, 6년 만에 메인 모델 교체…브랜드의 밝고 트렌디한 감성과 부합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3.12 21:41  |  조회 6683
모델 바바라 팔빈/사진제공=엠코르셋
모델 바바라 팔빈/사진제공=엠코르셋
모델 바바라 팔빈이 푸시업 브라 브랜드 '원더브라'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12일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푸시업 브라 브랜드 '원더브라'(Wonderbra)의 새로운 뮤즈로 모델 바바라 팔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3년 모델 미란다 커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이후 6년만의 모델 교체다.

원더브라의 새 얼굴이 된 바바라 팔빈은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와 명품 뷰티 패션 브랜드 뮤즈로 활약해온 모델이다. 모델에 이어 영화 배우로도 활동 폭을 넓히고 있는 바바라 팔빈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억 명 이상에 달할 정도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원더브라 측은 "섹시하고 상큼한 매력을 갖춘 바바라 팔빈이 원더브라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잘 표현하고, 브랜드의 젊어진 감성을 신선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새 모델 바바라 팔빈과는 2019 봄·여름 시즌부터 국내·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모델 활동을 할 예정이다. 베스트 셀러 △퍼펙트 볼륨 △풀 커버리지는 물론 스포츠 전용 라인 WBX 등 원더브라의 다양한 제품 홍보에 나선다.

원더브라 브랜드를 전개하는 엠코르셋 마케팅실 윤석빈 실장은 "원더브라의 세대 교체 일환으로 젊은 여성들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바바라 팔빈을 메인 모델로 교체하게 됐다"며 "바바라 팔빈과 함께 원더브라가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국내외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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