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오른 모델 문가비…당당한 워킹 '깜짝'

문가비, 2019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 쇼 올랐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3.24 20:41  |  조회 4921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건강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모델 문가비가 패션 브랜드 '그리디어스'의 컬렉션 쇼에 올랐다.

문가비는 2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컬렉션 쇼에서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문가비는 이날 그리디어스의 오프닝 모델로 화려하게 쇼의 시작을 알렸다.

문가비는 멋스러운 낙서 디테일이 들어간 빈티지 데님 점퍼에 화려한 광택과 컬러가 돋보이는 팬츠를 매치해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문가비는 움직일 때마다 너풀너풀 흔들리는 러플 디테일 팬츠를 입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또한 문가비는 라펠에 화려한 패턴 장식이 더해진 청록색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건강미를 돋보였다.

문가비는 긴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내려 빈티지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낸 문가비는 양 볼과 눈썹 위로 낙서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또한 문가비는 독특한 재단이 돋보이는 블랙 슈트를 완벽 소화하기도 했으며, '그리디어스'의 레터링을 빼곡히 새겨넣은 패턴 슈트를 입고 볼캡을 눌러쓴 모습으로 런웨이를 누비기도 했다.

문가비는 별다른 이너 없이 재킷과 슬림한 팬츠만을 매치해 매혹적인 룩을 완성했다.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모델 문가비/사진=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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