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화사함 배가하는 '주얼리 패션' 공개

스와로브스키, 다채로운 컬러로 가득한 스프링 컬렉션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3.25 19:41  |  조회 4056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SWAROVSKI)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SWAROVSKI)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봄여름 스타일에 화사함을 배가할 스프링 컬렉션을 25일 선보였다.

스와로브스키의 스프링 컬렉션은 다양한 의미를 상징하는 심볼 팬던트로 이루어진 '럭키 가디스'(Lucky Goddess) 컬렉션과 2017년 출시 이후 스와로브스키의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리믹스'(Remix)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럭키 가디스 컬렉션은 희망을 상징하는 윙, 수호를 상징하는 이블 아이,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 꿈과 영감을 상징하는 스타 등 각각의 스토리를 지닌 다양한 심볼을 모티브로 한 것이 특징이다.


코랄 레드, 더쿠아즈 블루 등 다채로운 컬러의 조화로 반짝임을 선사한다. 특히 이어링은 탈부착 가능한 댕글 엘리먼트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트렌디한 비대칭 스타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SWAROVSKI)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SWAROVSKI)
리믹스 컬렉션은 한국인의 피부 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로즈골드 플래팅에 S/S 시즌 분위기를 담아낸 블루, 그린, 오렌지, 레드 등 생동감 넘치는 컬러의 포인티아지 볼과 크리스털 비즈를 더했다.

여기에 스와로브스키만의 혁신적인 마그네틱 클로저를 장착해 제품을 손쉽게 연결하고 분리할 수 있어 브레이슬릿 외에도 초커, 롱 네크리스 등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다.

스와로브스키의 마케팅 담당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 여름 시즌에는 주얼리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라며, "유니크한 디자인과 화려한 컬러감의 스와로브스키 스프링 컬렉션으로 개성 가득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스와로브스키는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인 가수 선미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다. 스와로브스키의 다양한 신제품과 화보 및 영상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