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vs 모델, 같은 옷 다른 코디…세련된 패션 TIP

[스타일 몇대몇] '디스퀘어드2' 2019 S/S 컬렉션 의상 착용한 티파니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3.26 21:41  |  조회 5056
/사진=김창현 기자, 디스퀘어드2
/사진=김창현 기자, 디스퀘어드2
가수 티파니 영이 세련된 카고 블루종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티파니는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티파니는 크롭 카고 블루종에 검은색 가죽 팬츠와 페이던트 롱부츠를 매치하고 섹시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사진=김창현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티파니는 허리에 여러 포켓이 장식된 벨트를 하고 한 손에 네이비와 옐로가 배색된 토트백을 들어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티파니는 블루종의 지퍼를 내리고 오프숄더처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가 착용한 블루종은 '디스퀘어드2' 2019 S/S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녹색 민소매와 블랙 조거팬츠 차림에 뷔스티에와 블루종을 벗겨질 듯 루즈하게 착용하고 멋을 냈다. 모델은 여기에 와이드 스트랩 샌들을 신고 애슬레저 무드를 자아냈다.

/사진=디스퀘어드2
/사진=디스퀘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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