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창경궁에 깜짝 등장…우아한 '슈트' 패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4.03 20:31  |  조회 1504
가수 손담비/사진=뉴스1
가수 손담비/사진=뉴스1
가수 손담비가 화이트 슈트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3일 오전 서울 창경궁 영춘헌에서 열린 한국조폐공사 조선의 어보 '정조효손은인' 실물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담비는 깔끔한 화이트 더블 브레스트 재킷에 우아한 실루엣이 멋스러운 화이트 팬츠, 화이트 하이힐을 매치한 올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가수 손담비/사진=홍봉진 기자
가수 손담비/사진=홍봉진 기자
깔끔한 화이트 이너를 받쳐 입은 손담비는 자칫 허전할 수 있는 네크라인에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작고 간결한 디자인의 링 귀걸이와 가죽 스트랩 팔찌로 세련된 느낌을 냈다.

또렷한 아이라인과 핫핑크 립으로 이목구비를 강조한 손담비는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단정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달 29일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전국노래자랑'의 '미쳤어' 무대로 화제가 된 지병수 할아버지와 합동 무대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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