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원피스 입고…화사함 '물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03 15:42  |  조회 17698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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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이어 또 한 번 로맨틱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 박민영이 하늘색 원피스 룩을 선보였다.

3일 오후 박민영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민영은 한쪽 어깨가 가죽 스트랩으로 이어진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허벅지 위까지 길게 슬릿 장식이된 언밸런스 밑단의 원피스에 얇은 스트랩 힐을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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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오렌지브라운 헤어로 염색한 박민영은 은은한 코랄빛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박민영, 김재욱, 안보현 등이 출연한다.

'그녀의 사생활'은 3일 밤 9시30분 스페셜 방송을 시작으로 본방송은 오는 10일 처음 공개된다.

 배우 박민영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박민영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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