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꽃잎 같이 하늘하늘 드레스 패션…설리·신세경·한혜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08 18:03  |  조회 57810
/사진제공=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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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 신세경, 모델 한혜진이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발렌티노(VALENTINO)의 브이링(VRING) 백 팝업스토어에 방문했다.

지난 5일 발렌티노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날 설리, 신세경, 한혜진은 여유롭게 팝업스토어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 사람은 발렌티노의 의상을 입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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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넥라인에 커다란 리본 장식이 있는 판초 스타일의 빨간색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검은색 핸드백과 레드 펌프스를 착용해 강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신세경은 핑크, 레드, 그린, 옐로 등 다양한 컬러가 믹스된 롱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냈다. 그는 여기에 컬러 배색 핸드백과 스터드 장식 스트랩 힐을 매치하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제공=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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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모델 출신 다운 큰 키에 어울리는 맥시 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패턴 드레스에 브라운 색상의 앵클 스트랩 샌들을 신고 고급스러운 젯셋 룩을 완성했다.

한편 발렌티노 브이링 백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촐리가 2019봄/여름 여성 패션쇼에서 첫 선보인 메종 발렌티노의 새로운 가방이다. 절묘한 형태와 컬러에 대조되는 대담한 'V'로고가 특징이다.

발렌티노의 브이링 백 팝업스토어에서는 리자드 소재의 한정판 브이링 백을 판매한다. 오는 14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공개하고 4월19일부터는 신세계 백화점 대구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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