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노랑치마…박세영, 하얀 블라우스·하얀 구두 매치로 '화사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09 11:30  |  조회 1887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박세영이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세영은 어깨부분이 시스루로 된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밑단 비대칭이 돋보이는 노란색 스커트를 입고 흰색 앵클 스트랩 힐을 착용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박세영은 얇은 반지를 여러 개 착용해 멋을 냈다. 단정하게 연출한 중단발 헤어에는 체인 드롭 이어링을 매치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선수 출신의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차 공무원 조진갑(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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