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포니테일에 베이지 셋업 슈트…"여자의 멋짐이란 이런 것"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09 11:32  |  조회 2962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설인아가 멋스러운 셋업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설인아는 흰색 블라우스 탑에 베이지색 원버튼 재킷과 같은 색 슬림 팬츠를 착용했다. 그는 블랙 스트랩 힐을 신고 각선미를 늘씬하게 강조했다.

앞머리를 내린 하이 포니테일을 연출한 설인아는 한쪽 귀에만 체인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멋을 냈다. 설인아는 손에 다양한 컬러의 반지를 착용해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선수 출신의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차 공무원 조진갑(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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