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뉴노멀 중년을 위한 스니커즈 '콜린 2.0'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15 14:33  |  조회 1885
/사진제공=에코
/사진제공=에코
프리미엄 소비를 이끌고 있는 새로운 소비층 '뉴노멀(New Normal) 중년'이 주목받고 있다.

연초부터 꾸준히 언급되고 있는 뉴노멀 중년은 자기 계발이나 취미활동 등 나를 위한 소비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4-50대를 뜻하는 단어다. 가족에 헌신하던 중년의 이미지가 바뀌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신조어다.

프리미엄 토털 슈즈브랜드 에코(ECCO)는 뉴노멀 중년들을 위한 젠틀한 스프링 스니커즈 '콜린 2.0'(COLLIN 2.0)을 내놨다.

에코 콜린 2.0은 간절기 데일리 룩에 매치하기 좋은 가죽 스니커즈다. 천연 소가죽 소재에 핸드크래프트 브로그 디테일을 접목해 캐주얼은 물론 포멀한 룩도 소화 가능하다.

신발의 텅(Tongue)과 힐 탭에는 어퍼 가죽과 다른 컬러 포인트를 주어 단조로움을 피했다.

/사진제공=에코
/사진제공=에코
콜린 2.0은 에코만의 FLUIDFORM™(플루이드폼) 인젝션 공법을 적용했다. 아웃솔과 어퍼의 빈틈없는 접착력을 자랑하며 가볍고 유연한 PU 아웃솔을 더해 한층 편안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특히 깔창에 사용된 ECFS™ 가죽은 통기성과 방취력이 뛰어나 하루 종일 신발의 쾌적함을 유지한다. 탈부착도 용이해 편리하게 착용 가능하다.

에코코리아 마케팅팀 장재희 팀장은 "매장을 찾는 4-50대 분들도 이제는 편안함은 물론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편"이라며 "콜린 2.0은 브로그 디테일이 더해진 가죽 스니커즈로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함을 모두 갖춘 스니커즈라서 뉴노멀 중년의 니즈를 만족시킬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콜린 2.0은 블랙과 브라운 컬러로 출시된다. 전국 ECCO(에코)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