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 화장품 브랜드 '나스' 최초 한국인 모델로 발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17 19:02  |  조회 1757
/사진제공=나스
/사진제공=나스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가 시즌 캠페인 최초 한국인 모델로 최소라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외를 오가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모델 최소라는 나스가 올 봄 새롭게 선보이는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PA+++' 신제품과 함께 2019년 나스의 시즌 캠페인 모델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나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포토그래퍼인 프랑수아 나스(François Nars)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뷰티 철학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나스 측은 "최소라만의 역동적이면서 동시에 모던한 이미지가 나스가 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아름다움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시즌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전했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은 오는 5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파운데이션 캠페인 비주얼이다. 최소라의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강렬함이 담겼다.

나스의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SPF50/PA+++'은 브랜드의 첫 번째 쿠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SPF23/PA++'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두 번째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남산'과 '소월'에 잇는 새로운 한국 지명을 채택해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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