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박소담, 간결한 듯 우아하게…반지가 포인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4.22 18:08  |  조회 1988
배우 박소담/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박소담/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박소담이 볼륨 있는 퍼프 소매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박소담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기생충'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박소담/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배우 박소담/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이날 박소담은 봉긋한 어깨선과 독특한 스커트 자락으로 잘록한 허리가 강조되는 남색 원피스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박소담은 시원한 브이자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에 빈티지한 블루 컬러 하이힐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소담은 웨이브를 더한 앞머리를 가볍게 내리고 머리를 올려묶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냈으며, 양 손가락에 화려한 반지를 여러 겹 착용해 아기자기한 포인트를 더했다.

배우 박소담/사진=뉴스1
배우 박소담/사진=뉴스1
한편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의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의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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