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입지?] "다시 비 소식"…'컬러 티셔츠'로 기분전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4.24 16:48  |  조회 3594
그룹 드림노트 한별, 가수 겸 배우 임시완/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그룹 드림노트 한별, 가수 겸 배우 임시완/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목요일인 내일(25일)은 비 소식이 있는 만큼 발랄한 색감의 티셔츠로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서울 등 중부지방과 전북·경북 지방을 시작으로 오후 6시 이후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엔 5~30㎜, 경북 북부를 제외한 남부 지방엔 5㎜ 미만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지만 비가 내리면서 오후 기온은 1~5도 정도 낮아진다.

내일 날씨에 어울리는 추천 아이템은 '컬러 티셔츠'다. 내일은 흐리다 비가 오는 만큼 기분마저 처지기 쉬운데 발랄한 색감의 티셔츠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건 어떨까. 컬러 티셔츠는 청바지나 블랙 스커트 등 어디에나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비 소식이 있는 만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운동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스포티한 양말과 함께 어글리 스니커즈를 신어 패션 감각을 뽐내도 좋다.

그룹 드림노트의 한별은 상큼한 노란색 맨투맨 티셔츠에 짧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한별은 여기에 스포티한 양말과 알록달록한 어글리 스니커즈를 신어 깜찍한 분위기를 냈다.

최근 전역한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은 트렌디한 형광 초록색 티셔츠에 화사한 연청바지를 입어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여기에 깔끔한 아이보리색 스니커즈를 신어 편안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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