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입지?]"비 오고 추워진 날씨"…'롱 트렌치' 어때요?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25 17:17  |  조회 2996
배우 설리,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배우 설리,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금요일인 내일(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려 따뜻한 옷차림이 좋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서울을 포함한 서쪽 지방에는 비가 내리다 아침에 대부분 그친다. 강원동해안과 경북해안은 밤까지 비가 이어질 예정이다. 일부 충청내륙과 남부지방에는 오후 6시~9시까지 돌풍과 함께 비가 오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온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내일 날씨에 어울리는 추천 아이템은 '트렌치코트'다. 무릎을 덮는 길이의 트렌치코트는 바람과 비를 막아 얇은 봄 옷 위에 걸치기 좋다.

배우 설리는 짙은 브라운 트렌치코트를 입었다. 설리는 검은색 슬랙스와 삭스슈즈에 실크 스카프와 벨트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은 화려한 패턴 셔츠와 깔끔한 블랙 팬츠 차림에 광택이 감도는 롱 트렌치코트를 걸쳤다. 지민은 셔츠와 트렌치코트의 컬러를 맞춰 입어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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