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입지?] "비 잠깐 내려도 따뜻"…화사한 '찢청' 패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30 17:53  |  조회 2329
배우 정려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정려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 /사진=머니투데이 DB
수요일인 내일(1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지만 따뜻해 가벼운 옷차림이 좋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고 낮 기온은 아침과 비교해 10도 이상 크게 오른다. 서울, 광주, 부산, 대전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오후(낮 12시~18시)에 비가 잠깐 내리는 곳도 있겠다.

내일 날씨에 어울리는 추천 아이템은 '디스트로이드 데님진'이다. 찢어진 모양으로 멋을 낸 디스트로이드 데님진은 흰 티만 걸쳐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풍긴다.

배우 정려원은 흰색 티셔츠와 찢어진 청바지 차림에 멜란지 색상의 리넨 재킷을 입었다. 자연스러우면서 활동성을 겸비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여기에 정려원은 핑크색 슈즈와 탄 색상의 미니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슈가는 무릎이 찢어진 스키니진에 루즈한 니트를 걸쳤다. 여기에 슈가는 로고 장식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신고 멋스러운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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