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vs 모델 최소라, '루이비통' 원피스의 2가지 해석

[스타일 몇대몇] 이솜, 액세서리로 포인트…최소라, 투박한 스니커부츠 '강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01 13:17  |  조회 6907
배우 이솜, 모델 최소라/사진=머니투데이 DB,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
배우 이솜, 모델 최소라/사진=머니투데이 DB,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
배우 이솜이 돋보이는 패턴 원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솜은 지난달 30일 오후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OCN 드라마 '구해줘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솜은 화사한 패턴이 들어간 잔잔한 플리츠 주름 원피스를 선택해 산뜻한 봄 패션을 연출했다.

배우 이솜/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배우 이솜/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울 소재의 니트 상의와 트롱프뢰유(눈속임) 디테일의 스커트가 이어진 독특한 니트 원피스를 선택한 이솜은 여기에 깔끔한 블랙 하이힐을 신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이솜은 또한 둥근 참 장식이 달린 체인 팔찌와 루이 비통의 모노 그램 반지를 착용해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모델 최소라/사진=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모델 최소라/사진=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이솜이 선택한 원피스는 패션 브랜드 '루이 비통'의 '슬리브리스 바이-머티리얼 니트 드레스'로, 가격은 317만원이다.

루이 비통 룩북에서는 최소라가 이솜과 같은 원피스를 입었다.

모델 최소라/사진=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모델 최소라/사진=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최소라는 어깨를 부드럽게 감싸는 소매와 하프넥이 돋보이는 상의에 화려한 모노그램 패턴과 플리츠 주름이 들어간 스커트가 믹스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최소라는 화려한 원피스에 투박한 스니커즈 굽과 첼시 부츠가 섞인 디자인의 '스니커 부츠'를 신어 멋스러운 믹스매치룩을 완성했다.

또한 최소라는 자연스러운 허쉬컷 헤어스타일에 굵직한 실버 링 귀걸이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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