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위해 선택한 패션 브랜드는?

'알렉산더 맥퀸' 턱시도로 매력 뽐낸 BTS, 개성 넘치는 스타일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02 11:27  |  조회 1758
그룹 방탄소년단/AFPBBNews=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AFPBBNews=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그룹 방탄소년단/AFPBBNews=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AFPBBNews=뉴스1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시크한 블랙 슈트, 패턴 슈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슈트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냈다.

방탄소년단이 선택한 슈트는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제품이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 슈가, 제이홉/AFPBBNews=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뷔, 슈가, 제이홉/AFPBBNews=뉴스1
뷔는 화려한 광택과 페이즐리 모티브 패턴이 들어간 감각적인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으며, 슈가는 화려한 크리스탈 패턴 재킷과 소매 끝 지퍼 디테일이 멋스러운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통통 튀는 룩을 완성했다.

제이홉은 스트라이프 라펠이 덧대진 은은한 도트 패턴 슈트에 칼라가 넓은 셔츠를 과감하게 풀어 입어 자유분방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진, 정국, RM, 지민/AFPBBNews=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진, 정국, RM, 지민/AFPBBNews=뉴스1
정국은 재킷 길이로 멋을 냈다. 정국은 긴 기장의 스트라이프 패턴 재킷을 선택해 신사다운 매력을 뽐냈다. 네이비 컬러 재킷을 선택한 그는 여기에 레드 포인트 슈 레이스로 은근한 포인트를 더했다.

진과 RM, 지민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슈트의 매치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시상식 패션을 완성했다. 진과 지민은 깔끔한 슈트 룩에 로퍼와 구두를 매치한 반면 RM은 첼시 부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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