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출근길 패션 코드는?…크롭트 톱·데님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03 10:35  |  조회 3136
그룹 트와이스/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그룹 트와이스/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상큼발랄한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복근을 드러내는 크롭트 티셔츠와 데님 아이템, 재킷 등을 활용해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각양각색의 데님 스타일



그룹 트와이스 쯔위, 지효, 나연, 미나/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 지효, 나연, 미나/사진=김휘선 기자
트와이스 쯔위와 나연, 미나는 데님 아이템으로 개성을 돋보였다.

쯔위는 데님 팬츠와 셔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했으며, 지효는 블라우스와 A라인 미니 스커트에 옐로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미나는 두 가지 데님이 믹스된 데님 팬츠를 롤업해 입고 펀칭 블라우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나연은 상큼한 블루 티셔츠에 넉넉한 핏의 그레이 컬러 데님 팬츠를 입고, 스터드 장식이 들어간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재킷으로 단정하게



그룹 트와이스 정연, 사나, 다현/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 사나, 다현/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트와이스 정연, 사나, 다현은 단정한 재킷으로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정연은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화이트 티셔츠와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정연은 오버사이즈 재킷을 선택하고, 여기에 앞코가 뾰족한 화이트 앵클부츠, 화이트 미니백을 들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나와 다현은 캐주얼한 데님 아이템에 깔끔한 재킷을 매치했다. 사나는 넉넉한 핏의 연청바지에 화이트 티셔츠, 체크 재킷을 걸쳤으며, 다현은 러플 장식이 달린 화이트 블라우스에 짙은 데님 스커트를 입고 화사한 하늘색 재킷을 걸쳐 산뜻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크롭트 티셔츠로 발랄하게



그룹 트와이스 모모, 채영/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 채영/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트와이스 모모와 채영은 복근을 드러내는 크롭트 톱로 매력을 뽐냈다.

모모는 풍성한 퍼프 소매의 크롭트 니트에 베이지색 팬츠를 입었다. 여기에 모모는 포근한 퍼 소재가 돋보이는 하늘색 가방을 매치해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채영은 화이트 크롭트 티셔츠와 블랙 카고 팬츠를 입고,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채영은 셔링 디테일과 핑크 배색이 돋보이는 카키색 봄버 재킷을 걸려 카리스마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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