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vs 모델,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발망' 드레스로 카리스마 뽐낸 김혜수…화려한 스타일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05 14:00  |  조회 5269
배우 김혜수/사진=김휘선 기자, 발망(Balmain)
배우 김혜수/사진=김휘선 기자, 발망(Balmain)
배우 김혜수는 강렬한 전면 슬릿과 멋스러운 보석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혜수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배우 김혜수/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김혜수/사진=김휘선 기자
이날 김혜수는 하트 네크라인과 뒷면에 사랑스러운 리본 스트랩 디테일, 아찔한 절개 포인트가 더해진 긴 소매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배우 김혜수/사진=뉴스1
배우 김혜수/사진=뉴스1
김혜수는 강렬한 스트럭처드 어깨 라인과 우아한 드레이핑, 화려하게 반짝이는 보석 장식이 달린 튤 소재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선택해 카리스마 넘치는 드레스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김혜수는 베이지와 블랙 컬러가 줄무늬처럼 배색된 오픈토 플랫폼 힐을 신고, 화려하 크리스탈 박스 클러치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사진=발망 공식 홈페이지
/사진=발망 공식 홈페이지
김혜수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발망'(Balmain)의 라인스톤 디테일 롱 드레이프 드레스로, 가격은 802만원이다.

룩북 속 모델은 보디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는 드레이핑 주름과 무릎 위까지 절개되는 전면 절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에 화려한 자개 장식이 들어간 스트랩 샌들을 매치했다.

모델은 반짝이는 튤 소재 위에 촘촘히 박힌 보석 장식과 어울리는 슈즈를 매치해 통일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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