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명세빈, 여전한 동안 자랑…"40대 맞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5.13 10:06  |  조회 5508
/사진=명세빈 인스타그램
/사진=명세빈 인스타그램
배우 명세빈이 동안 외모를 뽐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명세빈, 김재환, 김지민이 코디로 출연해 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명세빈을 두고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이에 명세빈은 "내가 나이가 많지 않나. 연륜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이제 밝히겠다"면서 "(명세빈이) 나와 동갑이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1975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최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명세빈은 전성기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명세빈은 90년대 대표 청춘 스타다. 캔커피 CF에서 "저 이번에 내려요"라는 유행어를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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