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의 아내 '최강동안' '뇌섹녀' 이사강의 일상 패션은?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부터…모델 못지않은 몸매로 소화하는 패션까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5.14 10:18  |  조회 2167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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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지난 13일 밤 방송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다.

이사강은 가수 에릭남, 슈퍼주니어, 나인뮤지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편집한 뮤직비디오 감독이다. 약 550편 이상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일리시한 뮤직비디오 감독의 일상 패션은 어떨까.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이사강은 20대 못지않은 동안을 자랑한다. 그는 갸름한 얼굴형을 돋보이게 하는 포니테일이나 올림머리를 즐긴다.

이사강은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올려 묶은 머리 모양에 리본 장식을 달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리본 포니테일에는 페미닌한 원피스 룩을 즐겼다. 그는 흰색 미니 원피스 또는 화려한 플로럴 패턴 원피스에 흰색 플랫폼 앵클부츠를 매치했다. 이때 주얼리와 가방 등의 색상을 신발과 맞춰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평소 남편과 데이트를 할때는 편안한 애슬레저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흰색 맨투맨과 블루종 점퍼에 운동화와 블랙 팬츠를 스타일링 했다. 이때 가방 역시 블랙 앤 화이트 색상을 고르고 볼캡을 착용해 멋스러운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왼쪽)남편 론과 함께 2019 F/W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이사강, (오른쪽 사진 두 장)2019 S/S 그리디어스, 바이브레이트 쇼에 참석한 이사강/사진=서울패션위크
(왼쪽)남편 론과 함께 2019 F/W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이사강, (오른쪽 사진 두 장)2019 S/S 그리디어스, 바이브레이트 쇼에 참석한 이사강/사진=서울패션위크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이사강은 각종 패션쇼에도 초청받은 바 있다. 이사강은 평소와 같이 하이 포니테일을 연출하거나 과감하게 양갈래로 머리를 묶었다.

이사강은 170cm의 큰 키로 롱 스커트는 물론 미디, 미니 길이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특히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로 크롭탑 의상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사강은 영국 3대 영화학교로 알려진 런던 필름 스쿨과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를 배출한 세계 3대 패션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한 '뇌섹녀'로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방송에서 이사강은 "남편은 지금 군대에 있다. 2주 전에 갔다. 현재 곰신이다"라고 말했다. 이사강은 올해 1월 11살 연하의 남편 가수 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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