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공항패션, 재킷에 그린 숄더백 '포인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5.14 17:05  |  조회 1580
/사진=캐롤리나 헤레라
/사진=캐롤리나 헤레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크한 분위기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손담비는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푸켓으로 출국했다.

이날 손담비는 세련된 다크 그레이​ 컬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포멀한 봄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스포티한 블랙 스니커즈를 신고 로고가 돋보이는 초록색 숄더백을 매치해 화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18년 영화 '배반의 장미'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사진제공=캐롤리나 헤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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