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롱고리아, 파격적인 트임 드레스…어디 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15 13:44  |  조회 3752
배우 에바 롱고리아/사진=AFP
배우 에바 롱고리아/사진=AFP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과감한 트임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에바 롱고리아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에바 롱고리아/사진=Reuters
배우 에바 롱고리아/사진=Reuters
이날 에바 롱고리아는 화려한 비즈가 촘촘히 박힌 핑크빛 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핑크빛 비즈 뷔스티에 톱과 실크 치마 자락을 매듭으로 연결한 듯한 드레스를 선택했다.

스커트 자락이 길게 늘어지는 드레스를 입은 그는 가느다란 스트랩으로 이어진 누드톤 샌들을 매치해 시원한 드레스 패션을 완성했다.

배우 에바 롱고리아/사진=AFP
배우 에바 롱고리아/사진=AFP
풍성한 헤어를 자연스럽게 내린 에바 롱고리아는 드레스의 슬릿을 활용한 과감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에바 롱고리아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알베르타 페레티'의 커스텀 드레스로, 화려한 시퀸 장식과 드레이핑 뷔스티에, 길게 늘어진 드레스 자락이 돋보인다. 함께 매치한 슈즈는 '지안비토 로시' 제품이다.

배우 에바 롱고리아/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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