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화려한 반짝이 패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15 18:07  |  조회 17009
그룹 EXID 하니/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EXID 하니/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독특한 프린지 패션을 선보였다.

하니는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5번째 미니 앨범 '위(W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하니는 시퀸 프린지 장식이 달린 화이트 러플 톱에 크리스탈 장식의 레이스업 커버를 덧입힌 화이트 팬츠를 입고 타이틀곡 'ME&YOU'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에 하니는 화이트 레이스업 워크 부츠를 신어 강렬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

그룹 EXID 하니/사진=뉴스1
그룹 EXID 하니/사진=뉴스1
또한 하니는 다양한 실버톤 액세서리로 시원한 분위기를 냈다.

하니는 허전한 네크라인엔 초커를 매치하고, 은색 뱅글과 화이트 링 귀걸이를 착용해 통일감 있는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긴 머리를 내린 하니는 화려한 스트랩과 함께 땋아내린 복고풍 헤어스타일로 발랄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EXID 하니와 정화는 2019년 5월 계약이 종료돼 현 소속사엔 LE, 솔지, 혜린만 남는다. 다만 앞으로 1년 간 이어질 일본 활동은 5명의 멤버가 모두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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