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정해인, 완벽한 쓰리피스 슈트…'훈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20 15:21  |  조회 2074
배우 정해인/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정해인/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정해인이 말끔한 블랙 쓰리피스 슈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정해인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MBC 드라마 '봄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해인은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에 베스트까지 갖춰 입은 블랙 쓰리피스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정해인/사진=뉴스1
배우 정해인/사진=뉴스1
클래식한 슈트 룩에 슬림한 블랙 타이를 매치한 정해인은 날렵한 타이 클립을 매치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슬림한 팬츠와 깔끔한 재킷까지 말끔하게 차려입은 정해인은 여기에 블랙 구두를 매치해 멋스러운 슈트 룩을 완성했다.

또한 정해인은 한쪽 이마만 살짝 드러나도록 연출한 헤어 스타일로 댄디한 분위기를 냈다.

한편 정해인이 한지민과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봄밤'은 자신이 원하는 삶에 가치를 둔 도서관 사서 이정인(한지민 분)과 따스하고 다정하지만 때로는 강렬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약사 유지호(정해인 분)가 불현듯 찾아온 감정의 파동을 겪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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