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챗 아기가 된 ★들, 이 어린이는 어떤 스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23 15:19  |  조회 2265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요리연구가 백종원, 배우 박신혜, FT아일랜드 이홍기, 방송인 김숙, 송은이, 배우 소유진/사진=각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요리연구가 백종원, 배우 박신혜, FT아일랜드 이홍기, 방송인 김숙, 송은이, 배우 소유진/사진=각 인스타그램
스타들이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스냅챗 아기' 인증샷을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아기 얼굴 사진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배우 소유진과 요리연구가 백종원 부부의 사진이 공개되면서다. 소유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남편 백종원이 아기로 변신한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지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반면 백종원의 아기 사진은 앳된 얼굴에서도 특유의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화제가 됐다.

소유진이 촬영에 사용한 앱은 '스냅챗'으로,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면서 메시지를 보내는 SNS 앱이다. 소유진은 스냅챗이 제공하는 수많은 얼굴 변형 필터 중 아기 얼굴로 바뀌는 필터를 사용했다.

이후 배우 박신혜와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도 마치 아역 배우 시절로 돌아간 듯한 앳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큰 눈이 돋보이는 단발 머리의 똘망똘망한 어린이로 변신했으며, 이홍기는 장난기로 가득찬 개구장이 초등학생이 된 듯한 미소를 지어보여 눈길을 끈다.

그룹 위너 송민호, 이승훈, 강승윤/사진=라디오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위너 송민호, 이승훈, 강승윤/사진=라디오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숙은 "은린이 숙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송은이와 자신이 어린이로 돌아간 사진을 공개했으며, 신곡 '아예'로 활동 중인 그룹 위너의 송민호, 이승훈, 강승윤이 볼살 통통한 어린이로 변신한 사진도 라디오 프로그램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난 21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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