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데이즈' 여름 시작 알리는 '웰컴 서머 파티' 성료

스윔·리조트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 2019 캠페인 'LOST IN A DREAM' 테마 파티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6.03 18:31  |  조회 1660
/사진제공=데이즈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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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리조트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DAZE DAYZ)가 지난 1일 서울 홍대 라이즈 호텔(RYSE Hotel)에서 '웰컴 서머 파티'를 개최했다.

데이즈데이즈는 지난 2015년 브랜드 론칭 이후 매년 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2019년의 여름 캠페인인 '로스트 인 어 드림'(LOST IN A DREAM)에 맞춰 새롭게 기획됐다.

라이즈 호텔 15층 루프탑인 '사이드 노트 클럽'을 야자수와 보타니컬 포토월 등으로 꾸며 시원한 여름 느낌을 만끽할 수 있도록했다. 감성적인 디스코 라운지와 다양한 맥주,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바를 구성했다.

한켠에는 '로스트 인 어 드림' 컬렉션 캠페인 화보의 사진전과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제품을 줄이기 위한 '플레스'(P.LESS: Plastic + less)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석자들에게 머그컵을 선물해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는 셀럽을 비롯해 패션 인플루언서,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모델 등 다양한 패션업계 종사자들과 고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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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데이즈 유혜영 대표는 "데이즈데이즈는 단순히 스윔웨어와 리조트웨어를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닌 여행의 설레임을 떠올리고, 사람들의 즐거운 여행의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유 대표는 "이번 파티를 거리문화와 예술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라이즈호텔에서 개최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공통된 취향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데이즈데이즈는 여름, 여행, 건강한 라이프를 모토로 삶의 여유를 즐길 줄 아는 여행가, 모험가의 정신을 담아 브랜드를 전개한다. 패셔너블한 수영복과 리조트웨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19년에는 리조트웨어군의 확장, 키즈라인의 출시 등으로 패션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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