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명품 컬렉션 '완벽 소화'…"최소라도 입었네"

[스타일 몇대몇] '버버리' 2019 프리폴 컬렉션 착용한 가수 겸 배우 설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6.07 13:41  |  조회 4053
/사진=이기범 기자, 버버리 공식 홈페이지
/사진=이기범 기자, 버버리 공식 홈페이지
그룹 AOA의 설현이 멋스러운 컬렉션 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는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새로운 아이콘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컬렉션의 론칭 기념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파티에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유아인을 비롯해 설현, 현아,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이승훈, 가수 권현빈, 레디, 비와이, 모델 안아름, 안무가 리아킴 등 총 800여명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특히 설현은 버버리의 2019 프리폴 컬렉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독특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블랙 탑에 사진이 프린팅된 데님 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설현은 앞코에 컬러 배색이 있는 화이트 펌프스를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설현은 포니테일에 독특한 금속 장식 이어링을 매치하고 매근한 어깨라인을 자랑했다.

/사진=이기범 기자, 버버리 공식 홈페이지
/사진=이기범 기자, 버버리 공식 홈페이지
설현이 착용한 의상을 버버리 모델은 조금 다르게 연출했다. 룩북 모델은 흰색 티셔츠 위에 블랙 탑을 레이어드하고 검은색 스트랩 부츠를 매치했다.

버버리의 2019 프리폴 컬렉션의 얼굴로 선정된 바 있는 한국 모델 최소라 역시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한 무드를 강조했다.

한편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컬렉션은 신세계 강남점과 신세계 센텀점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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