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vs 모델, 같은 옷 다른 느낌…"상큼한 매력"

[스타일 몇대몇] 이시영, 빨간 구두 포인트…모델, 독특한 스타일링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6.23 08:00  |  조회 5734
배우 이시영, 모스키노 2019 S/S 컬렉션/사진=김휘선 기자, 모스키노
배우 이시영, 모스키노 2019 S/S 컬렉션/사진=김휘선 기자, 모스키노
배우 이시영이 상큼한 일러스트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KBS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이시영/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배우 이시영/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이날 이시영은 알록달록한 일러스트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에 레이스 스트랩 샌들을 신고 등장했다.

깔끔한 셔츠 원피스를 선택한 이시영은 같은 패턴이 들어간 벨트로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하고,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이시영이 선택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모스키노' 2019 S/S 컬렉션 의상이다.

모스키노 2019 S/S 컬렉션/사진=모스키노
모스키노 2019 S/S 컬렉션/사진=모스키노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알록달록한 패션 스케치가 돋보이는 셔츠형 원피스에 마구 낙서한 듯한 스타킹과 화이트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델은 납작한 모자와 오렌지색 미니백을 매치하고, 어깨에 닿을만큼 길게 늘어지는 스테이트먼트 귀걸이를 착용해 클래식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시영이 원피스의 단추를 가볍게 풀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한 반면, 모델은 목 끝까지 단추를 잠가 클래식한 느낌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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