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엄정화, 깊게 파인 네크라인…"영원한 섹시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6.27 21:11  |  조회 3067
/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오후 경기 부천체육관에서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열렸다.

이날 엄정화는 가슴라인이 U자로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엄정화는 화려한 보석 장식의 목걸이와 귀걸이로 화사함을 자아냈다.

소매의 슬릿과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선택한 엄정화는 작은 블랙 클러치와 플랫폼 힐을 매치하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편 제23회 BIFAN은 27일부터 오는 7월7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엄정화는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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