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알록달록한 출근길 패션…"개성 넘쳐"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6.30 13:40  |  조회 3284
그룹 있지(ITZY)/사진=뉴스1
그룹 있지(ITZY)/사진=뉴스1
그룹 있지(ITZY)가 알록달록 개성을 살린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있지 유나, 류진, 예지, 리아, 채령은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있지 멤버들은 각자 다른 데님 팬츠를 선택해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있지 리아·류진, 찢어진 '핫팬츠'



그룹 있지 리아/사진=뉴스1
그룹 있지 리아/사진=뉴스1
리아, 류진은 밑단이 마구 찢어진 데님 핫팬츠로 멋을 냈다.

리아는 포켓이 드러날 정도로 아찔하게 대각선으로 커팅된 연한색 데님 핫팬츠에 박시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리아는 레터링 포인트가 들어간 빨간 양말과 알록달록한 스니커즈를 신어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그룹 있지 류진/사진=뉴스1
그룹 있지 류진/사진=뉴스1
류진은 시원한 컬러의 데님 핫팬츠에 블랙 크롭트 톱을 입고, 멋스러운 로브를 걸쳐 청량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류진은 스포츠 양말과 운동화를 화이트 컬러로 통일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그룹 있지 채령/사진=뉴스1
그룹 있지 채령/사진=뉴스1
채령, 유나는 다리 실루엣을 가리는 넉넉한 핏의 보이프렌드 진을 선택했다.

채령은 연한 컬러 데님 팬츠에 화사한 오렌지색 반소매 티셔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채령은 블랙 양말과 금빛 스니커즈를 매치해 통통 튀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그룹 있지 유나/사진=뉴스1
그룹 있지 유나/사진=뉴스1
유나는 화이트 티셔츠, 재킷, 팬츠를 매치란 올 화이트 룩에 옐로 비니로 상큼한 포인트를 더했다.

유나는 화이트 룩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고, 블랙 도트 패턴의 슈레이스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있지 예지, 부츠컷으로 레트로 무드 '물씬'



그룹 있지 예지/사진=뉴스1
그룹 있지 예지/사진=뉴스1
예지는 부츠컷 실루엣의 연청바지에 블랙 브라톱을 입고, 깔끔한 화이트 크롭트 톱 셔츠를 걸쳐 매혹적인 룩을 완성했다.

예지는 셔츠 단추 하나만 잠가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으며, 여기에 스니커즈를 신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예지는 뽀얀 피부에 강렬한 레드 립을 발라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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