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블랙 앤 화이트로 완성한 공항 패션…남성미 '물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7.03 10:41  |  조회 1382
/사진제공=지방시(GIVENCHY)
/사진제공=지방시(GIVENCHY)
뮤지션 헨리가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일 헨리는 해외 스케줄 참석 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날 헨리는 빈티지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셔츠에 블랙 디스트로이드진을 매치해 스트리트 무드의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마가 보이도록 넘긴 헤어스타일과 블랙 선글라스로 멋을 낸 헨리는 삭스 하이탑과 로고플레이 백팩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헨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고정 출연자로 활약 중이다. 7월 중에는 JTBC '비긴어게인3'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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