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알렉스 로드리게스, 몸짱 커플의 '남다른 스케일'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7.05 15:56  |  조회 3010
/사진=제니퍼 로페즈, 알렉스 로드리게스 스 인스타그램
/사진=제니퍼 로페즈, 알렉스 로드리게스 스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와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일(현지시간)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엔 많은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제니퍼 로페즈 같은 사람은 오로지 한 명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 어워드에 동반 참석한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제니퍼 로페즈는 패션 아이콘상 을 수상했다. 제니퍼 로페즈의 탄력 넘치는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니퍼 로페즈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AFPNews=뉴스1,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사진=/AFPNews=뉴스1,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제니퍼 로페즈는 배우와 가수 외에도 댄서, 패션 디자이너, 영화 감독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스타다. 1986년 17세에 단역배우로 데뷔해 1997년 영화 '셀레나' 주연을 맡아 배우로 활동했다. 1999년 앨범 'On the 6'로 가수로 데뷔했고 두번째 앨범 'J.Lo'로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12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선수다. 빅리그 22년 동안 696홈런(역대 4위)로 받은 연봉이 4억3800만달러(약 5000억원)다. 이밖에 부동산 등 다양한 사업에서 성공해 자산이 1조원에 가깝다는 추측도 있다.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지난 2017년 연인 사이로 발전해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지난 3월 2년간의 열애 끝에 약혼했다.

약혼 당시 제니퍼 로페즈는 프러포즈 장면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커다란 에메랄드컷의 15캐럿 다이아몬드 프러포즈링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해당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무려 한화 15억원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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