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칼각 잡힌 슈트 패션…제대 후에도 '미모 여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7.09 15:29  |  조회 2021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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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깔끔한 슈트 패션을 뽐냈다.

9일 오전 이민호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개회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민호는 세종학당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날 이민호는 짙은 회색 슈트에 흰색 셔츠와 사선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했다. 여기에 그는 검은색 몽크 스트랩 슈즈를 신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층을 내 가벼운 느낌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이민호는 멀리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해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호는 최근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를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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