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류현진, 올스타전 레드카펫 패션…"청량하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7.10 10:11  |  조회 47712
야구 선수 류현진, 배지현/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야구 선수 류현진, 배지현/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레드카펫에 올랐다.

이날 행사엔 류현진 배지현 부부와 함께 류현진의 부모님, 형까지 온가족이 함께했다.

배지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자랑스러워! 올스타"(So Proud! All-Star)라는 메시지와 함께 류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류현진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야구선수 류현진, 배지현 전 아나운서/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류현진, 배지현 전 아나운서/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은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청량한 블루 슈트를 입고 깔끔한 올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류현진은 보잉 선글라스를 체인에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배지현 류현진 부부/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 류현진 부부/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은 목선이 '브이'(V)자로 깊게 파인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세로로 길게 늘어지는 목걸이를 착용해 허전한 네크라인을 채웠다.

여기에 그는 시원한 실버 스트랩 샌들을 신어 청량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긴 금발을 발랄하게 묶어 옆으로 넘긴 배지현은 작은 링 귀걸이와 화려한 손목시계를 착용하고, 손에 쏙 들어가는 미니 클러치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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