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깔끔 슈트 패션…"멜로 장인의 미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7.15 13:42  |  조회 2400
배우 정해인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정해인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정해인이 깔끔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고은과 함께 무대에 오른 정해인은 깔끔한 네이비 정장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은은한 블루 그레이 셔츠에 사선 스트라이프 넥타이와 솔리드 슈트를 매치했다.

정해인은 검은색 가죽 구두와 양말을 신고 단정한 슈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머리카락을 차분하게 내린 정해인은 깨긋한 피부와 특유의 미소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가 오랜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나가는 과정을 그린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다. 오는 8월 개봉한다.

배우 정해인, 김고은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정해인, 김고은 /사진=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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